Skip to content

나로 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개개인을 서로 관계 맺으며 사회를 이루고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고 감정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 사회 안에서 진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믿음을 나누게 됩니다. 그렇게 나눈 믿음을 통해, 우리는 주변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이웃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며, 그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이웃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며, 그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재능 있는 연예인, 인플루언서, 사역자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사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나 같은 사람이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나를 통해 역사하고 계시는데, 내가 이를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라고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여러분 주변에 구성된 관계들로 시작하여, 그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지상명령( 마태복음 28장 19-20절 )에 명시된 대로 ‘가서 제자를 삼으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그분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가족, 친구, 동료 등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게 한 번에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한 명, 한 명 다르게 교제하고 계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주변 사람들과 진실성 있는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삶과 환경이 어떠하든지 여러분 삶 속에서 역사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알려주며,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을 돕고, 그들에게 세상과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세요.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셨던 것처럼 말이죠.

대부분 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갖고 만남을 갖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는 어떠한 목적이 없더라도 사람들과 어울리며, 좋은 존재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꼭 다수의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영혼으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셨던 것처럼 그들의 아픔을 들어주시고, 그들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전도는 이런 태도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여러 모양으로 깊은 관계를 맺다 보면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한편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배움이 요구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기독교를 향한 다양한 질문들이 들어올 것입니다. 이에 대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성경의 지식들도 꼭 필요합니다. 교회에서 훈련 받고 복음을 위해 준비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며, 할 말들을 가르쳐 주시리라는 것도 기억하세요. 우리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완성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충성스럽게 한 영혼을 대하겠지만, 그 영혼을 통해 또 다른 영혼이 구원받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재능 있는’ 사역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임을 잊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사명을 받아들이시고, 오늘부터 빛과 소금으로 살아보세요.

기억하세요
  •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 사랑과 진심으로 관계를 맺어주세요.
  •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다양한 달란트(재능)를 통해 예수님을 전해보세요.
실천해 보세요
  • 마태복음 5장 13-16절을 읽어보세요.
  •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달란트(재능)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어떻게 복음을 위해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 복음에 열매가 있었다면, 여러분이 속한 공동체에서 그 은혜를 나눠보세요.
  • 복음에 관한 신앙서적을 읽어보세요.
참고 성경구절
히브리서 10장 24-25절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골로새서 3장 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갈라디아서 6장 5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마태복음 22장 37-4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4절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마태복음 28장 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린도후서 5장 10절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This site is registered on wpml.org as a development site.